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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4대악 근절 유공자 표창

12일 수여식…같은날 신정호서 캠페인 전개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15 [11:52]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4대악 근절 유공자 표창

12일 수여식…같은날 신정호서 캠페인 전개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11/15 [11:52]

▲ 12일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4대악 근절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아산투데이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지난 12일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4대악(가정폭력·성폭력·불량식품·학교폭력) 근절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과 김희영 아산시의회의장, 아산시, 경찰, 교육청,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감시단은 이자리에서 4대악 근절과 관련해 평소 모범적 생활을 해 온 청소년과 시민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감시단과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은 신정호수공원에서 산책하는 시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4대악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펼쳤다.

 

▲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들이 4대악 근절 캠페인을 하는 모습./사진=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아산투데이

 

성은숙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장은 “4대악 근절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의순 단장은 “해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4대악 근절 교육과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우리의 새싹들을 잘 키워내기 위해서는 사회환경이 건전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어른을 비롯한 청소년들의 의식 개선도 중요한데 이는 교육을 통해 해결할 수 밖에 없다”며 “자치단체, 교육청과 함께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과 계도, 상담, 캠페인 등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시단은 아산시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근절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이의순 단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과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경찰서장 표창과 아산시민대상 등을 수상한 아산시 대표 자원봉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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