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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찰병원 아산 유치’… 선문대, 서명 운동 돌입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11/11 [16:40]

‘국립경찰병원 아산 유치’… 선문대, 서명 운동 돌입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11/11 [16:40]

 

▲ 선문대 황선조 총장이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를 위해 서명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 10일부터 교직원과 학생으로부터 국립경찰병원 아산 유치를 위한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선문대 학생이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를 위해 서명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충남은 인구 1천 명당 공공의료 의사 수가 0.09명으로 전국 17개 광역 중 15위로 최하위권이다. 또한 아산시 인구는 약 36만 명이나 되지만, 타 지역 의료기관 이용률이 전국 3위에 달한다.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대형 병원이 있는 타 도시로 이동하면서 골든타임을 놓칠 가능성이 크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 충남 대선 공약 과제로도 경찰병원 분원 아산 건립이 반영돼 있다.

 

▲ 배선길 총동문회장이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를 위해 서명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배선길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 공동 추진단장(선문대 총동문회장)은 “선문대 총동문회는 국립경찰병원 아산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면서 “교직원과 학생들의 서명 운동이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황선조 총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국립경찰병원의 아산 유치를 지지하며, 아산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배선길 총동문회장 서명 후 학생들과 단체 사진촬영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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