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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과학교육원서 보는 기상천외한 곤충 모습

내달 말까지 전자현미경 사진전 운영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9/22 [12:44]

충남 과학교육원서 보는 기상천외한 곤충 모습

내달 말까지 전자현미경 사진전 운영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9/22 [12:44]

▲ 충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내 마련된 전자현미경 곤충 사진전./사진=충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아산투데이

 

 충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김용정)은 다음달 31일까지 ‘기상천외한 곤충들의 새로운 모습! 벅스 라이프!’ 사진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원 2층 계단 옆에 마련된 전시장에는 다양한 곤충의 모습을 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사진 15점이 진열됐다.

 

땅벌과 벼메뚜기, 사마귀, 칠성무당벌레 등 주변에서 만나기 쉬운 곤충을 비롯해 기가스왕개미, 헤라클레스앞뿔사슴풍뎅이 같은 우리나라에서 서식하지 않는 종류의 곤충도 만나볼 수 있다.

 

곤충 캐릭터들의 설명이 디지털 화면으로 재생되며, 3D 실체현미경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곤충의 모습도 관찰할 수 있다.

 

전시회가 종료된 작품들은 학교로 대여해 미시세계를 이해하는 과학 교구로 활용된다. 충남교육청 소속 교원이면 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용정 원장은 “다양한 곤충 모습을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함으로써 곤충의 생존 방식과 과학적 원리가 공존함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광학현미경과 전자현미경의 차이도 이해함으로써 세상을 관찰하는 범위를 더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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