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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30일까지 '화재안전대책' 추진

중요 관광지역 특별점검 및 홍보물 통한관계인 자율 안전관리 독려 등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8/12 [10:58]

아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30일까지 '화재안전대책' 추진

중요 관광지역 특별점검 및 홍보물 통한관계인 자율 안전관리 독려 등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8/12 [10:58]

 

▲ 아산소방서 전경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구동철)가 다음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아산시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화재 발생은 총 16건으로 차량화재가5건으로 제일 많았으며 주거시설 3건과 산업시설 3건, 근린생활시설 3건, 야외 화재가 2건, 노유자시설이 1건이 발생했다.

 

화재 발생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 미상 4건과 교통사고 2건, 전기 2건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번 화재안전대책 주요추진사항은 ▲전통시장 화재안전 합동점검 ▲다중이용시설소방특별조사 ▲중요 관광지역 특별점검 ▲화재취약시설 안전컨설팅 ▲홍보물을 통한관계인 자율 안전관리 독려 등이다.

 

구동철 아산소방서장은“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와강한 안전의식이 필요하다”라며“소방서에서도 화재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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