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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12일부터 첫 여름 휴가

-휴가 첫날 오전까지 폭우 피해상황 점검…주말·공휴일 행사 소화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8/11 [17:52]

박경귀 아산시장 12일부터 첫 여름 휴가

-휴가 첫날 오전까지 폭우 피해상황 점검…주말·공휴일 행사 소화

최솔 기자 | 입력 : 2022/08/11 [17:52]

▲ 박경귀 아산시장(가운데)이 11일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박경귀 아산시장이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첫 여름 휴가에 들어간다. 단, 주말과 공휴일이 겹쳐 실제 휴가일수는 3일이다.

 

11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12일과 16·17일 3일간 연가를 냈다. 휴가 첫 날 건강검진을 받고 나머지는 휴식을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타지역 이동 여부 등 구체적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선거가 끝난 후부터 지금까지 읍면동과 기관·단체 순회방문 등 강행군을 펼친 만큼 잠시 숨을 고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날 아산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휴가일인 12일 새벽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휴가 첫 날 오전까지 피해 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휴가 기간에 겹친 주말과 공휴일 행사도 예정대로 소화한다. 오는 13일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유승민배 탁구대회, 15일 염치읍 대동리 일원서 개최되는 제481주년 만전당 홍가신 탄신제, 광복절인 15일에는 둔포면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둔포면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취소됐다 올해 다시 열린다.

 

시 관계자는 "휴가 기간에도 주말과 공휴일 예정된 행사 일정 대부분 참여한다"며 "장소를 정확히 언급할 순 없지만 상황 발생 시 언제든 복귀할 수 있도록 먼 곳으로 이동하시진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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