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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마스크 2만장 후원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8/09 [10:24]

㈜한민,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마스크 2만장 후원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8/09 [10:24]

▲ (왼쪽부터)김재찬 ㈜한민 대표와 박경귀 아산시장, 강성수 ㈜한민 부사장이 지난 8일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한민(대표 김재찬)이 지난 8일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2만장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한민이 개인 방역이 더 중요해진 시기에 힘들어할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물품은 지역내 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재찬 대표는 "끝날 것 같았던 코로나19가 다시 재유행하는 것을 보고 지역사회의 어려우신 분들의 방역에 도움을 주고자 물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취약계층의 걱정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지금 같은 시기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뜻깊은 물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5월 1일 설립된 한민은 아산시 둔포면에 소재한 기업으로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을 획득한 건실한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폐기물처리, 도시광산업, 반도체 장비 부품 수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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