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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범 교육장 "친절·청렴 아산교육 함께 실현하자"

8월 월례회의서 전직원 대상 청렴 특강 강사로 나서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8/01 [14:26]

이경범 교육장 "친절·청렴 아산교육 함께 실현하자"

8월 월례회의서 전직원 대상 청렴 특강 강사로 나서

최솔 기자 | 입력 : 2022/08/01 [14:26]

▲ 이경범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일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청렴 리더십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아산투데이

 

 이경범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8월의 첫 날인 1일 친절·청렴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는 2022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측정이 이뤄지는 시기다.

 

이날 오전 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청렴 리더십 특강 강사로 나선 이 교육장은 '모두가 행복한 청렴 아산교육'을 주제로 올 상반기 다양한 청렴활동과 청렴인식도 제고 노력, 소통·공감에 바탕을 둔 친절행정 동기부여 등에 대해 소개했다.

 

앞서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지난 5월 16~31일 학교와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상반기 충남도교육청 자체 청렴인식 진단에서 초·중학교 부문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 교육장은 "전직원이 현장 맞춤형 지원과 학교를 찾아가 고민을 해결하는 발품행정으로 청렴인식 문화를 확산시켰다. 그 결과 도교육청 자체 진단결과 청렴인식 1위를 달성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교육가족 구성원들에게 몇가지 협조사항을 전했다. 내부 갑질이나 부당업무지시 근절, 업무추진비 등 예산 집행의 공정성을 주문하고 공무직과 주무관, MZ세대 직원에 대한 배려를 당부했다. 운동부 학부모의 불만사항 해소와 민원인 친절 응대 등도 부탁했다.

 

이 교육장은 "민원은 항상 존재하지만 민원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을 하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며 "우리 지원청을 찾는 모든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친절 아산교육지원청' 면모를 되살릴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46개교 1917명을 대상으로 청렴틈새교육을 시행하고 야광표지판 설치 등 민원인 편의 제공에 주력했다. 또 물품·공사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공익신고 보호제 홍보, 학부모 청렴지킴이 운영, 각종 연수 시 청렴정책 홍보 등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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