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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NH농협, 소외계층 지원 훈훈한 설 명절 위문품 나눔
아산시에 떡국떡 200kg과 농산물꾸러미 50상자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1/2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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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지부장 진문종)은 21일 아산시를 방문하여 설맞이 취약계층 지원 떡국떡 200kg(130만원 상당)과 농산물꾸러미 50상자(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에서 설맞이 '떡국떡 나눔행사'추진으로 마련한 떡국떡2kg 100상자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서 추진한 2022방방곡곡 온기나눔 RUN'설날 정(情)나눔 꾸러미'50상자로 읍면동 및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문종 지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과 나눔으로 소외되는 이웃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지역사회 기여라는 협동조합 원칙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한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같이의 가치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여 주신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소통을 돕는 윤활유 역할을 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매년 희망 떡국떡 나눔행사를 통한 관내 취약계층 떡국떡 지원과 집중호우에 따른 이재민에게 선풍기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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