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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외부 활동 잠정 중단'
오는21일까지 외부 행사 참석 등 자제, 솔선수범
제234회 정례회 활동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활동 지원에 매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12/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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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가 지난 11월 25일 제234회 정례회 1차 본회의를 펼치고 있다  /사진=아산시의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16명의 의원 일동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행사 참석 등 외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아산시의회는 14일 긴급 논의를 통해 하루 국내 사망자가 100명에 육박하고 위중증 환자도 처음으로 900명대에 이르는 등,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행사 참석 등 불요불급한 외부 활동 일체를 21일까지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행사 참석 등을 자제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 제234회 제2차 정례회 활동 매진과 집행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에 적극 협의·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황재만 의장을 비롯한 16명 의원들은 “코로나19 확산 진정 및 일상 회복을 향한 희망을 위해 우리 모두 스스로가 잠시나마 사적 모임이나 타지역 방문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족과 이웃 시민을 위해 3차 접종과 방역수칙 준수에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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