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조례안 등 기타 안건 54건 처리,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등 심의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1/12/02 [18:33]

아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조례안 등 기타 안건 54건 처리,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등 심의

아산투데이 | 입력 : 2021/12/02 [18:33]

 

▲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하고 있다 /사진=아산시의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2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 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기타 안건 54건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심의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이날,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심상복)에서 심사한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가결했으며,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기획경제국장의 제안 설명이 있었다.

 

기획경제국장은 "2022년도 예산안은 ‘단계적 일상회복’시대를 맞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해·재난 대비 시민들의 안전한 삶의 질을 보장하고, 아산의 전략적인 미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경제회복 및 민생안정에 집중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정례회에 집행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 700억 원, 특별회계 1,373억 원 등 총 1조 2,073억 원으로 세심하게 심의할 계획이다.

 

또 2차 본 회의에서는 이의상 의원이 “아침마다 세바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시 주차장 운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앞으로 시의회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2022년도 업무계획 청취,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 등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진행하고, 12월 21일 제3차 본 회의를 끝으로 2021년도 아산시의회 회기를 모두 마치게 된다.

 

황재만 의장은 “2022년 본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아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근간이 되는 예산임을 감안하여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